황승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명 켜면 하얗고 꺼지면 까맣고"라고 적고 사진을 올려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 스튜디오에서 화보 촬영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검은 미니원피스를 차려입은 황승언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신발을 벗은 맨발인 데도 불구하고 늘씬한 키와 몸매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 것 같네요!
황승언 인스타그램 주소 아이디
황승언은 지난해 영화 '족구왕'에서 엉뚱하면서도 발랄한 여주인공 안나로 열연해 큰 사랑 받은 바가 있습니다!!
참고로 황승언의 나이는 28세(1988년생)라고 하며 연관 검색어인 '성형전 사진, 성형전후' 등은 사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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