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7일 월요일

전북수원전 관중 수! 케이리그 관중수 100만 돌파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5’가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15년 7월 27일 “지난 25∼26일 열린 K리그클래식 23라운드까지 경기장을 찾은 관중이 총 104만7218명으로 집계됐다”며 “관중 100만명 돌파는 지난해와 비교해 12경기 늦은 기록이지만, 5월 말부터 발생한 메르스 확산과 태풍 등 악천후를 고려하면 조기에 악조건을 극복한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전북 수원 하이라이트 동영상!


23라운드까지 경기당 평균 관중은 758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8331명)에 비해 약 8.9% 줄었다. 올해 K리그 클래식 개막 이후, 13라운드(5월31일)까지 경기당 평균 8916명의 관중이 들었지만 메르스 확산 기간인 14∼17라운드까지 평균 관중은 경기당 4125명으로 크게 감소했다고 합니다!


K리그 클래식 관중은 지난달 27일 서울-수원의 ‘슈퍼매치’에 총 3만9328명이 경기장을 찾는 등 18∼23라운드 평균 관중이 경기당 7021명으로 늘었고, 23라운드 전북-수원전에 3만1192명의 관중이 들어차면서 23라운드에만 경기당 평균 1만540명을 기록해 올해 100만 관중을 넘어섰습니다!


한편, 서울이 23라운드까지 경기당 평균 관중 수 1만7092명을 기록해 12개 클래식 구단 가운데 1위를 차지했고, 이어 전북(1만5940명)·수원(1만2030명)이 뒤를 이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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