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엑소를 무단 이탈하고 중국에서 솔로 앨범을 발매한 타오의 신곡 가사가 논란이라고 하네여 ㅠㅠ
타오는 2015년 7월 23일 자신의 웨이보에 “타오가 다시 우리의 ‘예스터데이(Yesterday)’에 대해 얘기하고 이제 ‘원 하트(One Heart)’를 여러분과 함께 공유한다”는 글을 올렸다고 합니다!
이어 타오는 “하고 싶은 말을 가사에 기록했다. 여러분이 좋아하길 바란다. 여러분이 내게 희망을 맡겼으니 나는 여러분에게 아름다운 내일을 가져다 드리겠다. 여러분 사랑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넸습니다!
그러나 이후 가사가 문제가 됐다. 신곡 ‘T.A.O’에는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을 때 내가 자유로워졌다는 것을 알았다” “이전에 낭비했던 시간, 다시 돌아오지 않을 삶, 과거의 기억이 다신 기억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예전의 그 구속(속박)들” 등의 가사가 포함돼 있다고 합니다!
이에 많은 팬들과 누리꾼은 엑소 활동으로 인기와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간을 부정한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타오는 지난 4월 탈퇴설에 휩싸인 후 안무 연습과 트레이닝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이후 중국으로 돌아가 타오 공작실을 설립하고 솔로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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