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세연이 악플러에 정면 대응을 시사했다고 합니다!! 무슨 내용인지 같이 알아봐요!
진세연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지난해 수사를 통해 10여명의 악플러의 법적 처벌을 받게 됐으나 이들이 중고생이라 봉사활동으로 선처했다"면서 "그러나 최근 악플이 또 다시 생겨나고 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이어 진세연 측은 "수위가 높은 악플러들의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필요하다면 법적 대응에 대해서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고 하네요!
진세연은 최근 사실과 전혀 다른 사안으로 또 다시 악플에 시달리자 심각한 고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진세연의 소속사 측은 특히 허위 사실인 양 실명을 언급하는 일부 네티즌으로 인해 또 다른 오해를 부를까 경계하는 눈치라고 합니다!
그 때문에 진세연의 소속사 측은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법적 수단을 동원할지 저울질하고 있다. 한편 진세연은 오는 9월 한중합작 웹드라마 <아무도 본 적 없는 고품격 짝사랑>방송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진세연은 김현중의 'j연예인'이라고 생뚱맞게 지목을 받아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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