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현주와 지진희가 '애인있어요' 대본 리딩을 통해 11년 만에 재회했다고 합니다!!!
2015년 7월 27일 SBS 새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극본 배유미·연출 최문석)' 제작진은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습니다!
지난달 27일 탄현 SBS 제작센터에서 진행된 '애인있어요'의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최문석 PD와 배유미 작가를 비롯해 김현주 지진희 박한별 독고영재 김청 나영희 최정우 공형진 등 전 출연진이 모였다. 이날 배우들은 첫 대본 리딩이라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놀라운 집중력과 실감나는 표현력을 발휘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김현주는 상위 1%의 삶을 향해 오직 세상의 갑들을 위해서만 헌신하는 대한민국 갑질 변호사 도해강과 갑의 횡포에 맞서려다 생명까지 위험해진 서민 독고용기 역을 맡아 1인 2역에 도전했다. 또 지진희는 따뜻하고 풋풋한 소년 감성을 지닌 도해강의 남편 최진언 역을 특유의 부드러운 매력으로 표현해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04년 방송된 SBS 드라마 '파란만장 미스김 10억 만들기' 이후 11년 만에 재회해 남다른 연기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관심을 모았다. 박한별은 긍정 에너지 넘치는 강설리 역을 맡아 미모에 개성을 겸비한 톡톡 튀는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그는 이번 드라마에서 솔직하고 밝은 성격의 순정녀부터 국민 악녀까지 다양한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고 합니다!
공형진은 다른 드라마 촬영을 하던 중 피칠갑 분장을 지우지도 못한 채 달려와 남다른 열정을 보여줬고 나영희는 미스코리아 출신이라 미모는 출중하지만 다소 무식함이 흠인 김현주의 시어머니 홍세희 역을 맡아 벌써부터 NG를 걱정할 정도로 능청스러운 대사로 폭소를 유발했습니다!
참고로 영화배우 겸 탤런트 김현주의 나이는 39살(1977년생)이며 아직 미혼입니다! 이런 이유로 연관 검색어인 '결혼, 부인, 아내' 등은 잘못된 것이며 키는 167cm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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