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8일 토요일

그것이알고싶다 인분교수 신상 강남대 및 학교 어디,장호현 교수 신상 얼굴 누구 및 정에스더 김광민 장태진 사진

그것이알고싶다'에서 인분교수 장모(52) 씨의 또 다른 충격적인 실태를 밝힌 가운데 누리꾼들은 공범인 여제자 정모(26) 씨에 대해서도 분노했다고 합니다!




2015녀 8월 8일 밤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한 청년의 꿈을 철저하게 짓밟은 인분 교수 사건의 피해자와 가해자 교수의 이면에 숨겨진 또 다른 진실을 추적해봤습니다!





먼저 장호현 교수의 사진을 보고 싶은 분은 여기로!


이날 피해자 전모(29) 씨는 "입에 재갈을 물린 다음에 손발을 결박하고 비닐봉지를 얼굴에 씌워서 가스를 살이 탈 정도로 뿌리고, 장 교수가 전기 충격기도 사라고 했어요. 저한테 전기 충격기를 쓸까 말까 생각 중이라면서"라고 고백해 충격을 더했습니다!


그 가운데 인분교수 장 씨와 공범인 일명 '인분교수 여제자'로 불리는 정 씨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인분교수 사건이 공개된 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인분교수 장 씨의 사진뿐만 아니라 정 씨의 사진 등이 공개된 신상 정보가 떠돌고 있습니다!


누리꾼들은 해당 교수를 "강O대 회화디자인학부 산업디자인전공 장OO 교수"라면서 해당 여제자에 대해서는 "인분교수의 하수인 정OOO 과장"이라며 이름과 함께 얼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특히 인분교수에게 등록금과 오피스텔 비용까지 제공 받았다던 정 씨는 장 씨 곁에 항상 붙어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 가운데 피해자 전 씨는 지난달 23일 SBS 러브FM '한수진의 SBS전망대'를 통해 인분교수가 자신의 월급은 30만 원-70만 원, 안 줄 때도 있었다고 말하는 반면 여제자 정 씨 등 다른 제자들에겐 300만 원, 200만 원 중반대의 월급을 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당한 이유로 벌금으로 낸 돈만 4000만 원에 이른다고 털어놨다고 하네영 ㅠㅠ


한편 수원지검 성남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윤중기)는 제자에게 수년 동안 가혹행위를 한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 등)로 경기도 소재 모 대학교수 인분교수 장 씨 등 3명을 구속기소하고, 여제자 정 씨를 불구속기소했다고 합니다!


인분교수 장 씨 등은 지난 2013년 2월부터 올 5월까지 자신이 운영하는 디자인협의회 사무국 직원으로 일하던 제자 전 씨를 상대로 둔기로 폭행하고, 인분을 먹이거나 호신용 스프레이를 뿌리는 등 40여 차례 가혹행위를 한 혐의다. 또 장 씨와 정 씨는 디자인협의회와 학회, 디자인 관련 업체 법인 돈 1억1000만 원을 사적으로 쓰고, 2012-2014년 한국연구재단 지원금 3300만 원을 빼돌린 혐의(횡령, 사기죄)도 받고 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