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의 콤플렉스 발언이 새삼 화제입니다!! 과연 무슨 내용인지 같이 알아보죵^^
하니는 지난 2014년 12월 방송된 MBC '허경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철인 3종도 해봤기에 허벅지 근육에 대한 스트레스도 있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하니는 이어 "살인가 해서 지방흡입 수술도 생각해봤는데 근육이라 빼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말에 포기했다"고 털어놨습니다!
하니는 "허벅지 때문에 정말 많이 울었다. 병원에 가서 상담도 받고 마사지숍도 다녔다"고 토로했다고 합니당 ㅋㅋㅋ
한편 하니의 연관 검색어인 '성형전 사진, 성형전후' 등은 근거없는 루머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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