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가 생애 마지막까지 주식 투자를 하겠다고 밝혔다고 합니당 ㅋㅋㅋㅋㅋ
과거에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선생님을 모십니다'에는 방송인 조영구가 출연했다. 조영구는 주식 투자에 대해 "지금도 조금씩 계속 몰래 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고 합니다!
마리텔에 출연한 조영구는 주식 얘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 아래는 관련 동영상
조영구는 "재테크란 내 돈을 지키는게 재테크다. 자꾸 벌려고 하면 안된다. 좋은 기회들은 득이 되는게 아니다. 성실하게 모으는게 재테크다"라며 "처음에 가수하기 전 음반 제작을 했다. 1억 5000만원을 썼는데 잘 될 줄 알았는데 해체했다. 제가 그때 집이 3채였다. 전세 자금 여유가 있었다 주식하는 친구가 정보를 줬다"며 "2000만원만 사라고 했는데 보름만에 1000만원을 벌었다. 하늘이 내린 주식의 신이었다"고 이야기했습니당!
조영구는 "그 친구가 8400원짜리 주식을 사라고 했다.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말라고 했는데 큰형과 동생에게 말했다. 주식이 13500원까지 갔다. 그런데 4000원까지 떨어졌다. 그 때 형이 욕하기 시작했다"며 "방송에서 13억 날렸다고 했는데 솔직히 더 날렸다. 계속 떨어져서 분하고 죽으려고 했다 집 2채가 날아가고 제사 때 못간다. 동생 전세자금 빌려줬고 큰형도 돈빌려달라고 하는데 환장하겠다. 패가망신하게 된다"고 고백했다고 합니당!!
참고로 조영구의 부인(아내)는 쇼핑호스트 신재은인데 연세대 영어영문학과 학벌로도 유명합니당! 미인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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