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정창욱이 과거 일본에서 통역사를 했다고 밝혀 화제입니다!
지난 2015년 7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묻지마 과거' 특집에는 정창욱, 강예빈, 허각, 배수정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습니다!
이날 정창욱은 "일본에서 태어나 한국과 일본을 왔다갔다 하면서 자랐다. 어머니가 한국어를 잘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창욱은 '부친은 어떤 일 하시냐'는 질문에 "한국에서 부동산 하셨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울러 정창욱은 일본에서 방송 관련 통역사를 했다고 밝혔다. 정창욱은 "일본에서 한국으로 다큐멘터리를 찍으러 오면 제가 통역해줬다. 가끔은 가이드 역할도 했다. 예쁨 받으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참고로 정창욱의 아버지는 부동산 일을 하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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