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이 아내 이윤미와 함게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의 결혼식에 참석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주영훈이 과거 방송에서 자신의 저작권료 소문에 대해 해명한 내용이 새삼 주목받고 있습니당!
지난 2015년 3월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는 주영훈이 출연해 자신의 저작권료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주영훈은 90년대 음악이 인기를 얻으면서 한 달에 저작권료 100억 원을 벌었다는 소문에 대해 "전혀 근거 없는 이야기다"라고 부인한 바가 있습니다!
이어 주영훈은 "음악이 인기를 얻으면 매출은 제작자의 몫이다. 나보고 100억 작곡가라고 '백작'이라는 별명을 붙였는데 기분은 좋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주영훈은 "예를 들어 영화가 개봉하고 상영이 끝나서 DVD가 나오고 더 이상 가치가 없어지면 정산되는 거다. 올가을에 통장을 찍어봐야 안다"고 말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당!
참고로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한 이윤미는 지난 30일이 출산 예정일이었지만, 아이가 나오지 않아 남편 주영훈의 손을 잡고 진태현, 박시은 결혼식에 참석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당!!! 참고로 주영훈은 이윤미와 결혼 이전에 손태영과 연인 관계였으나 결별을 한 바가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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